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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를 스치는 음악소리도 즐길 줄 알자 ^^ Ty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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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볼'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8/08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다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일간의 자바 교육도 마무리에 들어 가고 있다.

10여년간 코볼을 써오신 분이 자바를 접근하는 방법... 다른 언어를 사용해

오다가 시스템 이전에 따른 자바의 필요때문에 오신분들... 자기 개발을 하

기위해 오신 분들... 나처럼 프로젝트가 자바 기반이여서 온사람들.... 여러

가지 각색의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수업...

똑같은 언어를 배우는데에도 접근 하는 방법이 다들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그중 인상에 남는 10년간 코볼을 써오신 분의 질문은 내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아주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이걸 왜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하는데 왜난 써보지도 않은 언어인 코볼이 절차지향이란것을 대충 알겠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의 기분이 이해가 가는 걸까?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그만 반항 하시고 받아 들이세요 변화를...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 되자 즉 변화가 오면 밍기적 밍기적 떠밀려서 변하지 말고 변화를 주도 하는 사람이 되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자바는 웹지향 적인 현재 상황의 큰 변화를 타고 주목받고 또 실제 많이 사용되는 언어이다. 이 자바라는 바람은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바람은 아니지만 전세계를 휩쓸고 있고 사오년 전에 이미 예견된 일이 였다. 그럼 바뀌어야지 ...


언어를 배운 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특히 C언어의 끝을 보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지만 왠만한 것을 경험해 본 나로서는 자바는 그냥 개념이 바뀌었고 프로그래머에게 편한 것들이 많아 졌을뿐이다. 세상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

C나 코볼로 표현한 세상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그 언어로도 충분히 지금의 세상을 표현 할수 있으며 작동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업은 업무효율을 IT기반에서 찾을려고 하며 이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IT의 특성상 한어는 3년 한 시스템은 4~5년인게다.

그러니...

전산쟁이가 된것을 탓할 지언정 변화를 거부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언어를 배울때 이미 익숙해진 언어와 비교하기 보다는 바뀐 문법을 익히려고 노력한다. 즉 규칙만 익히고 나면 그걸 표현하는 것은 프로그래머의 몫이기 때문이다. 두렵다고?? 귀신이냐? 두렵고 무섭게? 새로운 것이 있으면 규칙을 배우고 그규칙에 맞게 구성해 주면 된다.

좀더 열린마음이 있어야 빨리 배울수 있으며 경험의 축척치는 우리 전산쟁이에게는 새로운 바람과 함께 거의 제로가 된다는 것을 빨리 인정해야 자기 개발이 유리할꺼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이건 언어를 배우는 것에 국한된 이야기 일뿐 다른 일에는 경험의 차이를 인정한다.
왜? 난 신입이니까~ ㅎ

힘내봅시다 전산쟁이들 다른 사람은 저사람들 맨날 회사나와서 뭐하나? 싶어도 어느 곳 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전산쟁이에게 건배~! 내자식이 전산 한다고 하면 대학교 안보낼껴...으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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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ya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