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학기 로봇 축구 TA를 마치고
Robotics/Robot Soccer / 2007/01/30 15:50
오늘 학생들의 실습 워크시트를 완전히 정리하여 교수님께 넘겨 드리면서 여러가지 많이
느꼈다. 한학기동한 피곤하기도 했으며 신경도 많이 써야 했던 TA. 후배들의 어리광과
웃음을 보면서 가르친다는 것의 즐거움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던 같다. 물론 배움의 절대치로
보았을때 모든 학생이 같은 수업을 듣고 같은 실습을 하였지만 모두 같은 것을 얻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시작때 말한 것처럼 남에게서 무언가를 배워간다는 것은
가르치는 사람의 노력 보다는 배우는 사람의 열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도
학생 이기때문에 그런것들을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최소한 즐거움만은 간직해줬으면 하는
느낌이다. 내가 일년전에 로봇축구를 할때는 긴장과 기대감 그리고 즐거움이 함께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 이였다. 이번의 후배들도 그런것들을 느꼈으면 더 바랄 것이 없을것 같다
한 학기동안 힘들었지만 즐거운 추억을 이대로 가슴속에 접어 넣어본다.
느꼈다. 한학기동한 피곤하기도 했으며 신경도 많이 써야 했던 TA. 후배들의 어리광과
웃음을 보면서 가르친다는 것의 즐거움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던 같다. 물론 배움의 절대치로
보았을때 모든 학생이 같은 수업을 듣고 같은 실습을 하였지만 모두 같은 것을 얻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시작때 말한 것처럼 남에게서 무언가를 배워간다는 것은
가르치는 사람의 노력 보다는 배우는 사람의 열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도
학생 이기때문에 그런것들을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최소한 즐거움만은 간직해줬으면 하는
느낌이다. 내가 일년전에 로봇축구를 할때는 긴장과 기대감 그리고 즐거움이 함께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 이였다. 이번의 후배들도 그런것들을 느꼈으면 더 바랄 것이 없을것 같다
한 학기동안 힘들었지만 즐거운 추억을 이대로 가슴속에 접어 넣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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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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