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 1주일 강의를 듣고 나니...
MyLifeStyle / 2009/02/20 11:00
요 일주일간 새로운 별명이 생겨 버렸다...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은 정말 발전 하면 할수록 사람이 구찮아 하는 것들을 툴로 해결해
젝일 낮에는 공부하고 밤에는 일하고 너.... 술집다니냐?? ㅡ,.ㅡ;;;
술집남...-_-;;; 머지...
주려고 하는 것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툴의 한계는 있지만 조금만 있으면 프로그래
머라는 것이 정말 머리 좋고 능력있는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란 인식(지금도 물론 없지
만)은 완전히 사라져 버릴것 같다는 느낌... 밥그릇이 위험하다는 느낌을 팍받았다.
물론 이제 입문과정을 마친 사람이 할 이야기는 아니인것 같지만 내가 그렇게 느낌을 받았
다는것은 더 높은 수준의 사람도 어느정도 느낄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코어는 메인들이 만들고 나머지는 용역이나 외주를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새로운 언어에 대한 두근거림과 문법적인 이해는 둘째치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나는
사회물좀 먹어 본것인가?? -_-;;; 하나를 잘하는 사람보다 여러가지를 두로 알고 조정할
수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 사회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기없이 없는
것은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