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토익 장난이 아니구나....제길슨~ㅠ,.ㅠ
My Diary / 2007/02/25 15:31
오늘 작년 5월 토익이 개편된지 처음으로 시험을 응시했다. ㅎㅎㅎ결과는 아직 잘모르겠으나 안그래도 지루하던 2시간이 더욱 지루해졌다는 결론을 내렸다. 800정말 가능한건가?? 다들 외치는 점수이거늘 도달할수 없는 하늘이라는 생각이 얼핏들었다.
- 나는 이제부터 영어가 좋다 -
불가능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감싸는 순간 살짝 웃음이 나왔다. <- 제정신 아님 ㅎ난 항상 그런식이다. 큰벽을 만났을때 웃곤 했다. 그래서 인지 요즘 혼자 실없이 웃는 일이 많은것 같다. 이럴때 내 가슴한구석은 활활 기름뿌린마냥 타오른다. ㅎㅎ 나란 인간 정말 알수 없는 것 같다. 그냥 인정하고 안식하기에는 내가 아직 젊은가 보다. 오늘부터 방향 완전 점검및 변경이다. 이대로는 6월 시험까지 원하는 성적을 낼수 없음을 알았다. 시험 결과와 분석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이번 토익은 보면서 유형과 취약점을 확실히 느끼는 시험이였기 때문이다. 목표가 생겼으니 달릴 뿐이다.
목표없이 안주 하기에는 난 아직 젊다. 그래서 웃을수 있다.이번 4학년은 제 2의 기적을 만드는 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다. 내가 영어를 못하는 것은 센스와 감이 없어서가 아니다. 오랜시간 영어를 등안시해서도 아니다. 싫어해서이다. 정말 싫지만 필요하기 때문에 해야 되는 일이라면 웃으면서 하고 싶다.비루먹을 코쟁이들아 한글써라 ~! 이런 이유없는 반항과 치덕 되는 것도 접고 진지하게 친해져보려 노력해야 겠다.
- 나는 이제부터 영어가 좋다 -
